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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 안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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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esign and build digital products people enjoy 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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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 Creative Digital Agency based in Buenos Aires, Argentina. We take pride in designing and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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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 interdisciplinary agile team, our production process is flexible, collaborative, and adapts to each client’s needs
We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you on your next projectAs an interdisciplinary agile team, our production process is flexible, collaborative, and adapts to each client’s needs
We are working on the UX/UI design for a large hotel owners and hospitality managemen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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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shots with final designs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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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reamline the process without having to make multiple mock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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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2018년 봄에 방문한 덕평공룡수목원.
그 후로 잊고 있었다가 유라랑 놀자를 보고 또 가고 싶다고 해서 이번 추석 연휴에 다녀왔습니다.
그 날은 소나기가 추적추적 내려서 인적도 드물고, 공기가 맑아서 두루 둘러볼 수 있었어요.
덕평공룡수목원에서 가장 인상적인 걸 꼽으라고 하면 저는 입구 앞에 있는 브라키오사우루스 한 쌍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웅장한 크기에 실제 살아있는 듯한 디테일에 마치 공룡시대인가 생각할 정도였어요.
아들은 브라키오사우루스를 보자말자 그동안의 기대감이 폭발해서 마구 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뛰어다니면서 수 많은 공룡들의 이름을 알아맞추기 여념이 없었답니다.

어른인 저는 공룡 이름을 도무지 외우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은 유명한 공룡 이름은 거진 다 외우고 있었어요.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테리지노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등 셀 수 없는 공룡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아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방출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수 많은 공룡을 다 보고나니 슬슬 배가 고파옵니다. 그래서 아들이 제게 덕평공룡수목원의 별미를 사달라고 하더군요.
"엄마 유라야 놀자에서 나온 공룡핫도그 사 줘. 이거 브라키오사우루스 핫도그네."
라며 기쁜 웃음을 지으면서 핫도그를 베어 먹는 아들을 보며 저 또한 웃음꽃이 피었어요.
벌써 덕평공룡수목원을 다녀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아들은 그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에는 친구랑 같이 가고 싶어. 또 가자."고 조르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도 즐거운 추억이 넘치는 이 곳을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그때도 입구에서 우리를 반기는 브라키오사우루스와 반갑게 인사하고, 다시 한번 아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고 싶습니다.
P.S. 그 날의 추억을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자 제 블로그에 글과 유튜브에 영상을 남겼습니다. 덕평공룡수목원 리뷰 이벤트에 적극 참여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 덕평공룡수목원 파헤치기
유튜브 : 덕평공룡수목원 파헤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