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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 안승우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작촌로 282 (작촌리371-1)
사업자등록번호 : 205-02-72554
전화번호 031-633-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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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및 공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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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esign and build digital products people enjoy 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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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 Creative Digital Agency based in Buenos Aires, Argentina. We take pride in designing and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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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 interdisciplinary agile team, our production process is flexible, collaborative, and adapts to each client’s needs
We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you on your next projectAs an interdisciplinary agile team, our production process is flexible, collaborative, and adapts to each client’s needs
We are working on the UX/UI design for a large hotel owners and hospitality managemen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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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shots with final designs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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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6살 딸과 지난 주말에 처음으로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책과 영상으로만 접했던 공룡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말그대로 공룡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테마 파크였습니다.
[아빠 품에 안겨 공룡을 만져보는 딸아이의 모습에서 가득한 호기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작지 않은 규모의 잘 꾸며진 산책로 곳곳에 공룡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마치 영화속 '쥐라기 공원'에 온 것 같다고 말했던 딸아이었는데요. ^^
어른인 저희 부부도 오랜만에 탁 트인 야외에서 데이트하는 기분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코로나시대에 마음 편히 외출하는 것이 조심스러운 요즘,
오픈 시간대에 맞춰서 조금 일찍 방문을 하니 자연스럽게 거리두기가 되어
걱정없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주차장, 매표소, 편의점, 전시관 등 만나는 담당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였습니다.
[트리케라톱스를 안고 있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며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덕평공룡수목원은 공룡만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또 다른 매력이었는데요.
먼저 공룡 및 곤충 전시관에서 공룡뿐 아니라
엄청난 크기로 확대되어 있는 곤충 모형을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곤충이 크게 확대되어 있으니 공룡보다 더 무서웠습니다. ㅎㅎ
특히 저는 동물 먹이 주기 체험이 참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동심이 되어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나 할까요.
동물도 토끼, 닭, 오리, 양, 염소, 산양, 말 등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고
우리 또한 정돈 및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먹이주기 체험에 필요한 당근 먹이도 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주셔서
가격면에서도 부담없이 체험하기 좋았습니다.
그외 물고기 잡기 체험도 있었어요.
[토끼 같이 귀여운 딸이 토끼에게 당근을 줍니다. 아이가 천천히 자랐으면 생각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동화책 속에서 막 나온 듯한 양에게 당근을 주고 있습니다. 양과 딸아이 모두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동물 빌리지를 빠져나오면 바로 다육 및 열대 화원이 나오는데요.
저는 살면서 처음으로 식충식물인 파리지옥풀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아이도 영상으로만 보던 식충식물을 직접 보고 너무 신기해하더라구요.
은은한 색감의 다육과 다양한 모양의 선인장은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쁘고 멋있었습니다.
화원을 관리하시는 분들도 아주 정성껏 먼지를 털고 물을 주고 계셨는데
동물이든, 식물이든 우리가 함부로 다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네요.
[선인장을 비롯한 다양한 모양의 열대 식물을 유심히 보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입니다.]
열대식물원에서는 다람쥐와 앵무새도 볼 수 있었는데요
깃털색이 너무 예뻤던 앵무새는 직접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하였습니다.
저희는 열대식물원 출구 쪽에서 갓 태어난 듯한 새끼 토끼도 볼 수 있었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아기 토끼들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앵무새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사뭇 진지한 모습의 딸 아이입니다.]
그리고 저는 덕평공룡수목원에서 참 멋있다 생각했던 장소가 있었는데요.
바로 전나무숲길입니다.
천천히 아이와 숲길을 걷다보면 아이가
"엄마, 여기 버섯이 있어! 엄마, 여기 너무 귀여운 도토리가 있어!"
라는 소리를 들을지도 모릅니다. ^^
[복주머니에 떨어진 도토리를 주워 담는 딸아이입니다.
도토리를 좋아하는 숲속 동물들을 위해 3개만 주워왔습니다.^^]
저는 아직 이곳을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저도 주변 지인분께 추천을 받아서 왔지만
직접 와보니 정말 추천할만한 곳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공룡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더욱 더 추천드립니다!
^^
어른도 아이도 만족스러운 덕평공룡수목원에서
공룡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모험을 떠나보세요!
저희 가족들에게 또 하나의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덕평공룡수목원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덕평공룡수목원 창립 5주년 축하드립니다.